NH농협생명은 3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제11기 고객패널 발대식(사진)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고객패널 제도는 고객 의견을 반영한 상품·서비스 개선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제11기 고객패널은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이들은 ▷상품 분석·개선 의견 제시 ▷모바일 청약서 개선 제안 등 실질적인 업무개선을 위한 과제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구구조 변화와 시니어 고객층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시니어 특화 패널을 새로 신설했다. 시니어 특화패널은 50~60세 이상 고객으로 구성되며, 5월부터 시니어 대상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집중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