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퍼포먼스 브랜드 ‘뷰오리’를 면세업계 최초로 온라인몰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뷰오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브랜드다. 요가·피트니스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폭넓게 다룬다.
이번 입점은 스포츠·웰니스 기반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요가·피트니스 등 웰니스 여행 수요가 늘면서 면세점 수요도 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스포츠 카테고리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입점을 기념해 14일까지 일부 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패션과 웰니스,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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