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북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30일 오후 10시50분경 성건동 소재의 한 무허가 불법게임장을 지방청과 합동으로 단속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업소는 개학기 학교주변 유해업소 특별단속기간 중임에도 한 초등학교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무허가 게임기인 '야마토'게임기 30대를 설치하고 손님에게 수수료 10%를 차감하는 불법 환전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영업자는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간판도 없이 짙은 선팅과 이중 출입문에다 CCTV까지 설치했으나 경찰의 끈질긴 잠복과 급습으로 단속이 이뤄졌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