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점검·모니터링 강화…가이드 기반 시공품질 높여
[헤럴드경=박연수 기자] 롯데GRS가 지난 6일 서울 삼전사옥에서 인테리어 시공 파트너사 13곳을 대상으로 ‘2026 공사현장 안전사고 ZERO’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파트너사와 안전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점검 우수·미흡 사례, 파트너사 평가 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을 공유했다.
롯데GRS는 올해 신규 배포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현장 점검·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다양한 평가 및 컨설팅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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