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삼성물산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플러스가 2026년 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구호플러스는 하이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지난 2019년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출발해 현재는 SSF샵, 29CM, W컨셉 등 주요 패션 플랫폼과 백화점 단독 매장, 오프라인 편집숍 ZIP739 한남점을 운영하고 있다.
구호플러스의 여름 컬렉션 주제는 ‘연결’을 뜻하는 ‘넥서스’다. 일상에서 입기 좋은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특히 변동성이 큰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대표 아이템으로 경량 점퍼를 선보였다.
박세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플러스 팀장은 “앞으로도 편안함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추구하는 Z세대가 즐겨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아우터 아이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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