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신역세권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신축 단지 ‘예다음 더 씨엘’이 공급 중이다.
‘예다음 더 씨엘’은 전용면적 84㎡ 중심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33평형 기준 2억 원대 수준으로 공급되며,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잔금 유예 조건 등 계약자 대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현재 홍성~대야 구간 복선전철화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서해선 연결을 통해 군산역에 KTX-이음이 정차할 전망이다. 개통 시 수도권까지 환승 없이 1시간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광역 교통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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