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항로 추적 서비스 ‘마린트래픽’에 미국과 이란의 휴전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오로라호(왼쪽 아래)가 급격히 회항하는 궤적이 표시돼 있다. 비슷한 시각 루시아호(위)와 디나 오션 등 일부 화물선들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기뢰 충돌을 피하기 위해 안내한 대체 항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고 있다. [마린트래픽 캡처]
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