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CJ온스타일은 지난 9일 출시한 KBO 10개 구단 협업 굿즈(사진)가 누적 판매량 2만5000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시 첫날 주문액은 목표 대비 333%를 초과 달성했다. 인기 구단 마스코트를 적용한 오덴세 스트로우 커버 세트는 판매 1분 만에 완판됐다.
CJ온스타일은 이날 오후 8시 50분 모바일 라방 ‘크보집즁’에서 최대 17% 할인 혜택을 담은 유병재 패키지도 선보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KBO 리그의 폭발적인 인기와 CJ온스타일의 상품 기획력이 결합되며 예상치를 뛰어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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