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멤버스는 ‘롯데멤버스 카드’가 출시 1년 만에 30만장 발급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선보인 롯데멤버스 카드는 분산된 롯데 혜택을 하나로 집약한 롯데그룹 최초의 통합 PLCC(프리미엄상업자표시카드)다. 쓸수록 누적 혜택이 커지는 ‘롯데 특화’ 혜택이 장점이다. 20여개의 롯데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별 이용 브랜드에 따라 엘포인트 적립률이 최대 5%까지 높아진다.
올해 1분기 롯데멤버스 카드의 롯데 브랜드 결제 비중은 70%에 달한다. 브랜드별 이용 회원수는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하이마트가 가장 많았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롯데 안에서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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