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퍼실(Persil)이 ‘파워 마이크로 효소’ 기술을 적용한 액체세제 ‘퍼실 딥클린’ 전 제품 7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파워 마이크로 효소’는 섬유 기공보다 작은 초미세 효소가 섬유 깊숙이 침투해 누런 얼룩과 악취 원인이 되는 초미세 오염을 분해하는 기술이다. 세탁조 내부 냄새 원인 물질 관리 기능도 더했다. 제품군은 딥클린 파워젤·라벤더젤·엑스퍼트 실내건조·삶음파워·그린파워·베이비젤 등 7종이다.
패키지도 바꿨다. 용기의 50%를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했다. 이중 사출 캡을 새롭게 적용해 밀폐력을 높였다.
한편 퍼실은 국내 액체세제 12년 연속 1위 브랜드다. 독일 세탁세제 시장에서 8년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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