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회계법인이 운영하는 통합 세금 환급 서비스 ‘세이브택스 환급’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신고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간편인증을 통해 예상 환급액 조회와 신고 대행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해당 서비스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환급액 조회와 함께 과거 신고분에 대한 경정청구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최대 5년치 경정청구를 포함한 환급 가능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직장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 등으로, 일정 기간 내 소득이 발생한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세이브택스 환급 서비스는 공인회계사가 세금 및 공제 항목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월세액 공제, 기부금 공제 등 관련 항목을 반영해 신고를 진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누적 이용자 334만 명, 종합소득세 기준 누적 환급액 481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선영회계법인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경정청구를 함께 검토할 수 있는 구조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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