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 지수가 27일 개장 직후 가파르게 상승하며 또다시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0.47포인트(1.09%) 오른 6546.10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에 장을 시작해 오름폭을 키워 장중 최고치인 6557.78을 터치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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