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콜드 브루’ 출시 10주년을 맞아 30일부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전문 바리스타의 추출 방식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아이스 커피다. 지난 2016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2억7000만잔을 돌파했다.
신제품은 ‘바닐라 아인슈페너 콜드 브루’와 ‘프렌치 바닐라 콜드 브루’다. 다음 달 8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이전에 콜드 브루 음료를 비롯해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스위트 밀크 커피’를 구매하면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앞으로도 스타벅스의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즐거움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