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유네스코 여아·여성 교육 특사가 12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났다.
펑리위안 특사는 엘에나니 사무총장의 당선을 축하하고, 여아·여성 교육 분야에서 유네스코가 해온 역할을 평가했다. 중국의 관련 성과도 소개하며 특사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유네스코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엘에나니 사무총장은 펑리위안 특사의 기여를 언급하며 중국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고, 향후 교류·협력을 심화해 여아·여성 교육 분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CMG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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