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21일까지 압구정본점 5층에서 답십리의 고미술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현대적 답십리 - 어제의 물건, 오늘의 감각’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답십리의 고미술상가를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행사다. 동양의 앤틱 가구와 서양의 미드센추리 가구를 조합해 현대적인 분위기로 연출했다. 호박포크아트갤러리·앤더슨씨 등 8개 브랜드와 정철호·양경철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조선앤틱 도자기(500만원)’, ‘앤더슨씨 지지 테이블램프(180만원)’, 호박포크아트갤러리 키링(6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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