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앞에 선거 벽보가 부착돼 있다. 여야 지도부와 후보들이 내달 2일까지 13일 동안 시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가운데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933명, 기초의원 3035명, 교육감 16명, 국회의원 14명을 선출한다. 윤창빈 기자
pangb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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