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러시안 킴 카다시안’으로 아나스타샤 키비코의 콜라병 몸매가 화제다.
러시아 모델인 아나스타샤 키비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비현실적인 엄청난 볼륨을 과시하는 그녀는 가슴과 엉덩이 확대수술을 받은 것 아니냐는 오해를 숱하게 받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단 한 번도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며, 자신의 몸매는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는 수많은 남녀 네티즌들은 ‘좋아요’를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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