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하준 기자] 코스피가 26일 개장과 동시에 8000선을 재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난 15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8046.78)를 넘어선 것이다.
이날 오전 9시1분 코스피는 전장 대비 247.19포인트(3.15%) 오른 8094.90에 거래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3.20포인트(2.84%) 상승한 8070.91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분 기준 삼성전자는 2.56% 오른 30만원, SK하이닉스는 4.02% 상승한 20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30만전자’ 시대를 열었고, SK하이닉스는 200만원대를 다시 회복했다.
코스닥지수도 상승 출발했다. 코스닥은 전장 대비 28.15포인트(2.42%) 오른 1189.28에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hajun82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