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과 유튜버 A 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도운과 유튜버 A 씨의 집 인테리어와 소품이 유사하고, 키링 등이 커플 아이템이라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SNS 팔로잉 목록에 겹치는 지인이 다수 포착됐다는 점도 의혹의 근거로 거론됐다.
핵심 정황으로는 도운의 차량에 타고 있는 강아지 사진이 꼽혔다. 해당 사진은 도운의 지인이 게재한 것으로, 사진 속 강아지가 A 씨의 반려견이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됐다.
열애설은 결혼설로도 번졌다. 두 사람이 웨딩 플래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결혼 준비 중이라는 추측까지 나왔다.
유튜버 A 씨는 1996년생으로 도운보다 한 살 연하다.
도운은 1995년생으로 2015년 데이식스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dbsdn1110@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