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RTD 주류 브랜드 ‘순하리 진(사진)’이 누적 판매량 8200만캔(355㎖ 기준)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약 4만5000캔이 팔렸다.
출시 첫 해인 2021년 매출은 51억원을 기록했다. 작년까지는 연평균 약 3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RTD 카테고리는 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74.4% 성장했다.
상품 성장 배경에는 제품 리뉴얼과 라인업 다변화가 있다. 건강 트렌드에 맞춰 당류를 완전히 뺀 ‘제로 슈거’ 제품으로 리뉴얼하며 칼로리 부담을 낮췄다. 알코올 도수는 4.5도·7도·9도로 세분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