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6월 4일까지 수도권 7개 점포(본점·잠실점·강남점·노원점·평촌점·인천점·동탄점)에서 ‘고창 명품 수박’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창 명품 수박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우수 특산물에만 공인하는 ‘지리적 표시제(제4호)’ 등록 상품이다. 저탄소 및 GAP 인증까지 모두 획득했다.
특히 고창군 256 수박 농가 중 수박 생산 명인 단 3명이 재배한 최고급 상품만 엄선했다. 국내 최고 수준인 13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가 특징이다.
점포별로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매장 내 시식 행사도 전개한다. 가격은 7㎏ 기준 4만원, 9㎏ 기준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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