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왜 우리는 못사는가, 평생을 노력했는데 모두 속았다’.
이같은 메시지가 담긴 전단지가 올해 초 북한 평양에서 뿌려져 당국이 발칵 뒤집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보기관 관계자는 이 전단지를 뿌린 인물이 북한 노동당 전직 간부라고 밝혔다. 전단지가 살표된 후 공안요원들이 총동원돼 수사에 나섰지만 범인을 검거하지 못했다. 그러나 잠결에 남편의 잠꼬대를 들은 부인의 신고로 이 덜미가 잡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지난해에도 김정은 체제를 비방하는 삐라가 서평양역 주변에서 무더기로 발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