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2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교토 지역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해 양 지역 간 경제교류 확대 및 우호 협력 강화에 나섰다.
박윤경 회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경제사절단은 일본 경제·산업 현장 시찰과 함께 주요 경제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지난 28일에는 오사카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토리이 신고 회장(산토리홀딩스 회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대구와 오사카는 산업구조와 도시 규모 측면에서 공통점이 많은 도시”라며 “양 지역 기업 간 교류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eop@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