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기술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가 지난 5월 3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4회 ‘2026 난빛축제’를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테트라팩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 환경 캠페인 ‘더 라잇 무브(The Right Move)’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멸균팩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소개했다. 부스를 방문한 시민들은 가정에서 직접 가져온 멸균팩을 수거함에 반납하며 재활용 수거 이벤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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