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솔로 컴백을 앞둔 예지의 콜라보레이션 상대는 신예 베이빌론이다. 피에스타의 소속사는 5일 0시 공식 팬카페와 공식 SNS를 통해 예지와 베이빌론의 모습이 담긴 썸네일을 공개했다. 예지와 베이빌론은 흑백 사진 속 카리스마 있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예지XWHO’라는 문구가 담긴 티저 이미지 공개하며 협업 아티스트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예지와 호흡을 맞추는 베이빌론은 지난해 발표한 지코의 솔로 앨범 ‘보이스 앤 걸스’(Boys And Girls)에 참여하며 ‘지코의 남자’라는 수식어로 핫 하게 떠오른 젊은 신예 알앤비 보컬리스트다. 발표하는 음원 마다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원 차트를 뒤흔드는 알앤비 보컬라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예지와 베이빌론이 콜라보레이션한 신곡 ‘끌려다녀’는 오는 8일 0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