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0.1%포인트 격차의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7시 7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8.69%,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59%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93.18 %다.
두 후보 간 득표율 격차는 개표 초반 최대 30%포인트까지 벌여졌으나 오 후보가 맹추격하며 격차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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