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웰푸드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롯데웰푸드 해피홈 14호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경기 부천시에 있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를 ‘해피홈 14호’로 조성한다. 센터 4층 청소년문화공간 전체를 손질해 청소년 전용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해피홈은 빼빼로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누적 수혜 아동은 2700여명이다.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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