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스(대표 정재훈)가 대구시 달성군에 조성한 통합 풀필먼트센터를 완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풀필먼트센터는 약 500평 규모의 냉동창고와 2층 규모 물류센터, 100평 규모 본사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기존에 분산 운영하던 B2C·B2B 물류 거점을 통합하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물류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푸코스에 따르면 최근 물류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용 물류센터 구축을 추진했으며, 센터 운영을 통해 물류 처리 역량을 확대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통합 풀필먼트센터 구축을 통해 물류 운영 체계를 효율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신규 브랜드 론칭과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코스는 이번 통합 풀필먼트센터를 기반으로 물류 운영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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