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미국과 영국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출시된 부스터 프로 X2는 에이지알의 대표 인기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출시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율을 높였다. 기존 모델 대비 3가지 신규 모드를 추가해 총 7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미국 틱톡샵을 시작으로 미국 아마존, 영국 틱톡샵과 아마존 등에 순차 출시한다. 향후 오프라인 채널에도 론칭할 예정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미국과 영국 주요 플랫폼 출시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이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를 보다 다양한 채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