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갤러리 마이어리거울프에서 8월 8일까지 단체전 ‘부드러운 이탈’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카틴카 보크(b. 1976), 미리암 칸(b. 1949), 에바 코타트코바(b. 1982), 이자 멜스하이머(b. 1968), 산티아고 데 파올리(b. 1978)의 작업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회화와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체와 사물, 건축, 자연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 제목인 ‘부드러운 이탈’은 익숙한 질서와 규범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의미하며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공간과 물질, 기억과 경험의 관계를 탐구한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