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역 정화활동 후 참전용사 초청 오찬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동서식품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묘역 정화 활동을 했다. 이어 참전용사 어르신 100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을 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직원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20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복지단체들에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6월 17일에는 혹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8000만원을 기부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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