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비즈 상품 물량 20% 확대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형지I&C의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올 시즌 확대해 출시한 ‘쿨비즈 셋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실제 최근 3개월간(4월 1일~6월 25일) 셋업 상품의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35% 신장했다.
본은 쿨비즈룩 수요를 겨냥해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쿨비즈 상품 물량을 전년 대비 20% 확대했다. 이번 시즌 쿨비즈 셋업을 7개 스타일, 11개 컬러로 출시했다.
셋업 상품은 어깨 패드와 안감 등 내부 부자재를 최소화해 가볍고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주는 언컨 사양을 적용했다. 신축성 있는 소재를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형지I&C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더위 등 기후 변화는 물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도 기민하게 대응하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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