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에 ‘패션 액세서리 전문관’을 열고, 여름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만의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스카프·모자·우양산·양말·가방·휴대폰 액세서리 등 패션소품부터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중심으로 3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특히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를 앞두고 우양산과 시즌 액세서리를 강화했다. 우양산을 비롯해 스카프·헤드웨어·레그웨어 등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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