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인텍플러스는 해외 반도체 관련 기업과 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7억9640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24.2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5월 14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 정보는 계약상대방의 기업경영상 비밀보호 요청으로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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