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현대에서 7월 26일까지 그룹전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김주영, 박민하, 박정혜, 안현정, 이혜인, 정진화, 조이솝, 한선우가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예술의 본질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시대를 넘어 지속될 감각과 아름다움은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만의 언어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작가는 누구인지에 주목한다. 1980년대 이후 출생 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통해 동시대 한국 미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