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에서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구지역 내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 1000여명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주민센터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매달 교촌치킨을 지원하고 ‘이주민과 함께하는 여름 캠프’, ‘지역사회 이주민을 위한 추석 맞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교촌은 2017년부터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촌은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