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작은도서관 101호’를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8일 열린 개관식에는 박은주(왼쪽부터)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장,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한세종 구세군한국군국 서기장관, 홍봉식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국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자사 캐릭터 ‘벨리곰’ 굿즈 등으로 구성한 드림박스를 전달했다. 작은도서관 101호는 임직원 투표를 통해 지원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조성됐다. 박연수 기자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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