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8월 5일까지 강남점 9층에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TWL’과 유리 공예 브랜드 ‘오유글라스’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팝업에서는 TWL의 따뜻하고 은은한 주황빛과 오유글라스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접시·보울 등 유리 공예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매트 파우더리 윙 접시(11만7000원)’, ‘매트 파우더리 롱 접시(9만2000원)’, ‘매트 파우더리 요거트 볼(8만5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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