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임세준(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20일 2분기(280~282회) 중 28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에 임 기자의 기사를 선정했다. 임 기자는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자리에 앉아 있는 사진을 촬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pangbi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