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임세준(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20일 2분기(280~282회) 중 28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에 임 기자의 기사를 선정했다. 임 기자는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자리에 앉아 있는 사진을 촬영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pangbi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