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일반소비자 사전예약·추첨
하이트진로는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6년산(사진)’을 7500병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으로 시작해 매년 일품진로 고연산 한정판을 선보였다. 세계 주류 품평회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첫 출품인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 26년산’은 100% 순쌀 술덧을 증류해 만든 증류주를 참나무통에 26년 이상 숙성한 제품이다. 쌀 증류주 특유의 둥글고 감칠맛 나는 풍미에 목통 숙성이 더해져 스모키한 향과 함께 바닐라·체리·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패키지에는 각 제품마다 1부터 7500까지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했다.
일품진로 26년산은 한정된 레스토랑과 음식점, 호텔 등에서 판매된다. 일반 소비자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22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전 11시까지 사전 예약을 받은 후 추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박연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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