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필요한 의약품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망”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시민들의 야간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온두레생연약국(동두천시 정장로 37)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총 4529명으로 집계됐으며, 하루 평균 25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야간 시간대 경증 질환이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애란 보건행정과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시간대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필요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망이므로, 앞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jh@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