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한 후원 선수 유해란(왼쪽) 프로를 초청해 22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유 프로는 최근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우승했다. 유 프로는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준 윤홍근(오른쪽) 회장과 BBQ 임직원, 패밀리에 감사드린다”며 “BBQ의 응원과 지원이 도전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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