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성주·칠곡)=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25일 민족 절기인 ‘중복’을 맞아 지역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민원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 의원은 이날 칠곡군 왜관읍 왜관5리·삼청3리·금남2리, 성주군 선남면 신부1리, 고령군 다산면 송곡1리 등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정희용 의원은 왜관5리 경로당 입구 진입로 확장 등 민원을 청취했다.
정희용 의원은 “폭염 경보가 발효될 정도로 무더위가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경로당 냉방쉼터를 적극 활용해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eo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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