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쓰레기 수거… 무단투기 저감 메시지도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국필립모리스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SSUDAM University)’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플로깅을 펼치며 올바른 분리배출과 무단투기 저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쓰담대학 리더들은 행사장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페스티벌 플로깅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도 제작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쓰담대학은 대학생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생활·문화공간에서 환경 실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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