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LF가 올해 국내 전개를 시작한 미국 신발 브랜드 ‘우포스(OOFOS)’의 6월 매출이 1월보다 40배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출시 후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량은 15만켤레를 넘어섰다. 6월엔 무신사 월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대표 플립플롭 제품인 ‘오리지널’ 검은색은 누적 판매율 99%를 기록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플러스’ 라인도 조기 품절됐다.
제품은 자체 특허 소재인 ‘우폼(OOFOAM)’과 생체역학적 설계가 적용됐다.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발의 부담을 줄여 운동 후 회복은 물론 오래 걷거나 서 있는 일상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우포스는 하반기에 온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하고 웰니스 이벤트를 연계할 계획이다. 뮬과 스니커즈 등 제품군도 확대할 예정이다.
우포스 관계자는 “기능적인 강점에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을 더해 일상 속 웰니스를 제안하는 사계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