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왕시 이동노동자 쉼터에 포카리스웨트 3600개 지원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동아오츠카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재예방지도과와 함께 안양·의왕시 관내 배달종사자를 위한 혹서기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은 안양시와 의왕시 이동노동자 쉼터 총 2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총 3,600개가 전달됐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3일 부산 지역의 기록적인 폭염 피해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손잡고, 취약계층에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개와 캔 제품 1500개를 지원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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