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4개 점포에서 명절 상품권 패키지를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신사임당 고서화를 그려 넣은 고급 봉투를 증정한다.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서울·경기 및 현대백화점이 있는 광역시 지역 내에서 100만원 이상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전화로 주문하면 2시간 이내에 상품권을 배송해주는 ‘투 아워 익스프레스 서비스(Two Hour Express Service)’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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