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관람객들이 BYD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혁신과 탄소중립 기술 교류의 장이다. 올해 행사에는 전기차·전기 이륜차·전기식 건설기계 제작사, 충전기 제작사, 전장 부품사 등 총 90개 사가 참여했다.
pangbi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