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자사 여성복 브랜드 ‘랑방 컬렉션(LANVIN COLLECTION)’의 가을·겨울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은은하게 비치는 실크 소재의 아우터, 표면 질감이 강조된 트위드 자켓,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양가죽 블루종 등 의류·잡화 250여종으로 구성했다. 전국 랑방컬렉션 오프라인 매장과 더한섬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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