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백화점은 8층에서 ‘이케아(IKEA)’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매장은 일상 가까이에서 이케아를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도심형 매장이다.
시즌과 지역 수요를 반영한 홈퍼니싱 제품과 다양한 공간 활용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또 주문 후 바로 가져갈 수 있는 간편한 푸트 콘셉트 ‘스웨디시 바이트(Swedish Bite)’를 함께 선보이며 새로운 이케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대구신세계 관계자는 “새롭게 들어선 ‘이케아’는 기존 대형 매장과 디지털 채널을 보완해 고객의 생활권 가까이에서 이케아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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